법무법인 이제(利諸)는 2025년 12월 유지상 고문을 영입하였습니다.
유지상 고문은 경찰에서 약 30여 년간 팀장 및 수사관으로 근무하며 지능범죄, 경제범죄, 사이버범죄 등 다양한 범죄 수사를 담당하였습니다.
서울강남경찰서 강력팀장 이전에는 서울광진경찰서 지능범죄수사·형사팀장, 서울강남경찰서 경제범죄수사·형사팀장 등을 역임하며 강력범죄, 금융·경제범죄, 조직범죄 등 주요 사건 수사를 지휘하였습니다.
법무법인 이제에서는 오랜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형사사건 대응, 경제범죄 및 금융범죄 관련 수사 대응 등 형사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.